2년 전 갔을땐 요리책을 구매 했었는데.. 몇 번 보고 말았지만
이번에 구매한 책들은 여러모로 도움 되고 있음
예전엔 맛있는 음식점 찾아 다니고 쇼핑하고 카페에서 수다떠는게 재밌고 즐거웠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시들해 졌다.
아마 성장하지 않으면 도태되어 뒤쳐진다는 두려움에서 시작된 거겠지..
..
나는 과연 성장하고 있는가?
두렵고 무섭다.

위안이라면 이젠 혼자서 끙끙 거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 의지가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아놔 내가 왜 이걸 이제 샀지!!!
연말은 신랑하고 좀비 잡으면서 보내야 겠다.
*스토리가 지배하는건 소설,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다른 컨텐츠는 맞지만 게임은 아니다.
게임은 시스템이 지배한다. 왜냐면 게임은 보는 것이 아닌 직접 조작 하는 것이기에.
물론 스토리가 훌륭하면 완성도가 올라가는 건 맞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이러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밸브 게임들은 실망 시킨 적 없고 이전엔 몰랐던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형님들 굽신 굽신
회사분의 격언이..
'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말, 들을 이유가 없죠'
근데 정작 경험자의 이야기는 듣기 힘든게
별 거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이런게 이야깃 꺼리가 되나? 뭐 그런...
사실 부끄럽게도 데드라이징은 구경만 많이 하고 실제 플레이는 안해봤는데..
..
(왜냐면 발매 직후땐 360이 없었다능..
최근 다시 생겨서 플레이를 해봤다.
20분 정도 짧게 하고 조작에 대해서만 조금 기술
LB/RB로 인벤토리 아이템 조작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음.
A : 점프
B : 액션
<<여기서 조금 당황. PS 컨르롤러의 향수가 난다.
X : 아이템 사용
Y : 생존자 call
<<나라면
A 액션 : 긍정. basic액션을 하기 적합한 버튼
B 아이템 사용 : LB/RB 조작후 엄지 손가락 이동이 편하다
X call : 상대적으로 손이 덜가는 영역
Y 점프 : Y축으로 이동하니까...는 농담이고 Y축에 위치한 버튼이므로 점프하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바인딩 했을 듯.
UI에 정답은 없지만 더 편하고 직관적인 이유라는 건 있으니까..
버튼 동시 누름 : 공격기
타겟 선택이 불편함
좀비들에게 포위된 생존자를 구하기 까다롭다. 까딱하면 생존자 사망
카메라 반응이 느림.
상당히 가까운 고정된 위치에서 캐릭터를 따라 다니는데 카메라 타겟 이동이 느리다.
허공의 적에게 총질할때 불편.
좀 다른 이야기인데 이벤트 컷신
좋긴 한데 컷신을 위한 로딩화면때 몰입이 저하됨
..
근데 이거 3년된 게임이잖아 =_= ..............
개인적으로 XBOX360은 GOW가 나오기 전과 나오기 후로 나뉜다고 보는지라...
대충 다 용납 된다. 아흑. 아흐흑.
도전과제 목록도 재밌고 게임 아이디어도 괜찮고 실제 플레이도 재밌고
발매 시기를 생각하면 굉장히 잘 만들어진 게임. 캡콤 형님들 굽신굽신...
속편 언제 나오지?
먼 곳에서 일찍 가정을 꾸려서 지내고 있는 친구가 한 명 있다.
나는 소극적이라 친한 친구가 별로 없는 편인데
이 친구랑은 멀리 있으면서도 연락 할때마다 반갑고
기회 될때마다 서로 챙겨 주고 싶은 그런 소중한 친구다.
올 봄에 한국에 왔을때 뱃 속에 있던 둘째가 보러 갔더니 100일을 앞두고 있더라.
사람 몸이 참 신기하지... 그렇게 가는 몸에서 사람이 만들어져 나오다니;;
저녁때 아기를 데리고 잠깐 외출 했는데 울지도 않고 보채지도 않고 얌전하게 잘 있더라
덤덤한 친구 성격을 닮은 듯
친구 남편 되시는 분이 찍어준 나랑 신랑이랑 커플샷.
마블 코믹스 정품 티셔츠는 처음 봐서 신랑 하나 입혔다.
이제 위에 흰 셔츠 입히고 출근 시키면 될 듯. 후후.....
마지막날 저녁은 클라키 강변에서 친구부부에게 칠리 크랩을 얻어 먹었다.
강변 테이블에서 맛나게 잘 얻어 먹었음
여행 일정하고 관광 가이드등 이번이 두번째 간건데
항상 넘 잘 챙겨줘서 고마웠어용 >.<///
요즘 한국 관광이 많이 저렴한데 몇 년(...) 갈거 같으니 담엔 온 가족 부담 없이 놀러와잉~
:: 블루레이
car
Wall.E(이건 구매 예정)
다크나이트
트랜스포머
:: DVD
쿵푸팬더
:: XBOX360
페르시아의 왕자
:: PS3
하쿠나 마타타
나투로 얼티밋 스톰
:: 책
애니메이션 드로잉
패턴
랜드마크 사진집
무기와 복식 관련 자료를 조금씩 구매
:: 내년 스파4 발매를 앞두고
엑박360 스틱을 갖고 싶어요.
2개 갖고 싶어요.
...
강만두 식빵시키 ㅠㅠㅠㅠㅠㅠㅠㅠ
쉐이더는 그래픽 리소스에 의해 주로 영향을 렌더링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지침의 집합입니다.
고급 GPU를 프로그래밍 기능의 활용에 더 많은 유연성을 허용하는 데 사용됩니다.
Vertex shaders
버텍스 셰이더는 주로 물체의 정점 정보에 수학적인 연산을 함으로써, 물체에 특별한 효과를 주는데 쓰인다. 각각의 정점이 정의되는 방법은 다양하다. 정점이 가지는 정보는 예를 들어 3차원의 위치를 나타내는 x,y,z 좌표나, 색상, 텍스쳐, 조명 정보 등이 있다. 버텍스 셰이더는 이런 정점의 정보값을 변화시켜서, 물체를 특별한 위치로 옮기거나, 텍스쳐를 바꾸거나, 색상을 바꾸는 등의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정점의 삭제나 새로운 정점의 추가 등의 작업은 할 수 없다.
Geometry shaders
지오메트리 셰이더는 버텍스 셰이더에서는 할 수 없는 점이나, 선, 삼각형 등의 도형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지오메트리 셰이더 프로그램은 버텍스 셰이더가 수행되고 난 뒤에 수행된다. 지오메트리 셰이더 프로그램은 버텍스 셰이더를 거쳐온 도형 정보를 입력받는데, 예를 들어 정점 3개가 지오메트리 셰이더에 들어오면, 셰이더는 정점을 모두 없앨 수도 있고 더 많은 도형을 만들어 내보낼 수도 있다. 지오메트리 셰이더를 지나간 도형 정보는 레스터라이즈를 거친 뒤 픽셀 셰이더를 통과하게 된다.
지오메트리 셰이더는 테셀레이션이나 그림자 효과, 큐브 맵을 한번의 처리로 렌더링하는 데에 주로 쓰인다.
Pixel shaders
픽셀 셰이더는 렌더링 될 각각의 픽셀들의 색을 계산한다. 때문에 픽셀 셰이더는 최종적으로 픽셀이 어떻게 보일지를 결정한다. 픽셀 셰이더는 간단하게 언제나 같은 색을 출력하는 간단한 일에서부터, 텍스쳐로부터 색을 읽어오거나, 빛을 적용하는 것, 범프 매핑, 그림자, 반사광, 투명처리 등 복잡한 현상 등을 수행할 수 있다.
픽셀 셰이더는 각각의 픽셀들이 렌더링될때 수행되기 때문에, 다른 픽셀들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 픽셀 셰이더는 오직 한 픽셀만을 연산하기 때문에, 주변의 픽셀이나, 그리는 도형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다. 이 때문에 픽셀 셰이더는 스스로 매우 복잡한 효과를 만들어 낼 수는 없다.
픽셀 셰이더는 픽셀의 색 말고도 깊이(Z버퍼에 쓰인다)나 또 다른 색(다른 렌더 목표물에 쓰인다)을 출력할 수 있다.
아티스트를 위한 셰이더툴
Mental Mill
...
사람의 뇌 구조가 다른건 알지만 너무 다른데...

더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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